[s] 첨성대 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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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는 모든것이 귀엽다.
하다못해 버스정류장이름 마저도.

처음 경주에 갔었을때, 버스정류장이름을 보고 한참을 웃었더랬다.
첨성대 뒷편,경주터미널건너편 이런식이다.
어쩜이렇게 귀여울까..?

경주를 두번밖에 가보지 않았지만,
난 이길이 제일 좋다.

 길따라 갖가지 꽃들이 피어있기도 하고, 뭐니뭐니해도
첨성대가 바로 옆에 있다는거다.
그리고, 맘에드는 카페도 있고.
경주빵을 파는 가게도 있고.
이곳에서는 경주역과도 아주 가깝다.


비오는 경주.
쨍쨍한 경주.
.
.

다음은 눈오는 경주 예약.

+
< Nikon FM / Carl Zeiss Planar T* 50.4 /  /  / 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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