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가끔, 그 길이 생각나.

Nikon FM Nikkor MF50.4 X-TRA ASA400 , 2007.02 동경

비가 주륵주륵 내리던 그길. 사람도 별로 없던 오후 1시쯤의 낯선 도시의 길.
우산도 없이 카메라만 둘러메고 그냥 아무이유없이 한없이 걸었던 그때의 그 도시의 그 날의 그 길.

가끔씩 생각나. 그때 지나가던 이름모를 자동차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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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ya55.tistory.com BlogIcon 별따는수야 2009.02.26 17: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느낌이 좋네요! :)

  2.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2.26 20:17 address edit & del reply

    가끔 그러고 싶을 때 있죠...왠지 모르게...

  3. Favicon of https://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3.02 13: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산도 없이 카메라면 방수?ㅋ
    뭐, 저도 상관없이...보통...그렇게 다닙니다.ㅋ

    • Favicon of https://cactus0.tistory.com BlogIcon 선인장s 2009.03.02 18:58 신고 address edit & del

      처음엔 그냥 돌아다니다가,너무 비가 많이 와서 우산을 샀던 기억이 나요-
      저땐 필름바디만 있어서, 뭐 그냥 개의치 않고 돌아다녔죠.
      방수가 되는 카메라가 어딨겠어요 ㅎㅎ
      방"진"방"습"이면 몰라도 ㅎㅎ

  4.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09.03.04 21: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행이후 돌아와서 떠올리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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