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가야 할, 시간.

Nikon D200 Nikkor AF18-200VR, 2008.05 춘천

그냥, 꼭 이맘때쯤이면 가야할것 같아.
아무 이유없이. 마음의 위안과, 내 복잡한 마음들을 저 강위에 뿌리고 오는것 같아서.
한동안은 마음이 편해지거든.

가야지.
어느 비오는날.

그때, 당신과 함께 무작정 떠났던 그날처럼.





'내 사진기 > One and On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s] what are you doing here?  (13) 2009.05.05
[s] 측광,의 어려움.  (19) 2009.04.28
[s] 가야 할, 시간.  (11) 2009.04.27
[s] 손가락  (9) 2009.04.20
[s] 벚꽃.  (8) 2009.04.16
[s] 도와주세요.  (6) 2009.04.13
Trackback 0 Comment 11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 24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