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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61

내가 상대방에게 주는 마음이,
유통기한 3개월짜리 통조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

슬프게도.
그러려고 한건 아닌데,
돌아서고나면
그렇게 되었구나 하며.
마음한쪽이,
텅 비어버린것 같은 느낌이 들어.

지금,
현재의 내 마음도.
3개월짜리 통조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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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60

하나.
틀린것이 아닌 다르다는것을 인지 하지 않는 집단에서의 이슈는.
참으로 버겁다.
"달라요"라고 백번 말해봤자.
"그래 맞아. 틀린거잖아"라고 되풀이 되어 돌아올뿐.

둘.
조직, 집단 따위가 싫어 안정적이다는 정규직을 마다하고 프리를 하고 있다.
조직에서의 강압과 강요. 서열들이 진절머리 날 정도로 싫다.
그것을, <즐겁게>해야 하는 곳에서 까지. 느껴야 한다니.
정말. 심하게. 청개구리 본능이 발동된다.

셋.
자기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것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써도 모자라다.

넷.
우월하다는것에 대한 자부심.
그것이 불편하다.
실력이든, 인간관계든, 삶에대한 지식이든.

다섯.
<말>이라는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조리있게,예쁘게 말을 잘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정선이라는게 있다는걸.
말해주고 싶다.




그저, 즐겁게. 재밌게. 였을뿐인데.
싸워서 해결될 문제였다면,
피터지게 싸우겠지만.
한편은 총을 한편은 검도를 한편은 맨손으로 싸우는
종목도 모르는 경기가 되는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자꾸 끝이 보이려 하는것이 .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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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58

싼타와 도마뱀.
소주와 소맥.
담배와 담배연기.

괴로움과 즐거움.
행복과 불행 사이.
아픔과 고통의 애매한 중간.

우린, 어느 길을 갈라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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